
부산 광역자활기업
2010년 4월 16일 부산광역시 광역자활공동체 제6호로 인정
자활에서 출발해 지금도 일자리와 이웃을 함께 생각합니다.
에어컨 분해세척부터 저수조·방역·특수청소까지, 부산의 공간을 되살리는 위생 전문 회사입니다.
2010년 부산 광역자활기업으로 출발해 사회적기업·여성기업으로 일합니다.

2010년 4월 16일 부산광역시 광역자활공동체 제6호로 인정
자활에서 출발해 지금도 일자리와 이웃을 함께 생각합니다.

고용노동부 인증 제2011-082호 (2011년 10월 28일 최초 인증)

여성기업 확인 제0112-2025-37227호 (2028년 2월 16일까지)
천장형 에어컨은 필터만 닦아서는 냄새가 남습니다. 크린케어는 여섯 겹을 모두 떼어 내 한 장씩 씻습니다.


사무실·학교·공용부를 정해진 표대로 늘 같은 깨끗함으로



사진 일부(생활공간 리셋·소독·주거환경개선)는 크린케어 교육영상의 장면 그림입니다.
사진은 모두 크린케어의 실제 현장입니다.
설치 형태와 상태를 보고, 작업 전 사진을 남깁니다.

천장과 바닥, 주변 가구를 비닐로 덮어 물이 튀지 않게 합니다.

패널·필터·송풍팬·드레인팬까지 하나씩 떼어 냅니다.

떼어 낸 부품은 바깥에서, 열교환기는 제자리에서 씻고 살균합니다.
말린 부품을 다시 끼우고 바람과 물 빠짐을 확인합니다.
전·후 사진과 점검표를 함께 보고 서명받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자주 들어오는 청소 피해(추가 요금·파손·마무리 미흡)를 작업 순서에서 미리 막습니다.
작업 전에 범위와 금액을 확정하고, 현장에서 추가 요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원래 있던 손상과 귀중품 위치를 기록해 파손 다툼을 막습니다.
가구·바닥·전기 부분을 보양해 청소하다 생기는 손상을 막습니다.
환경부 승인 방역 제품을 쓰고, 섞으면 위험한 약제는 섞지 않으며 쓴 약제 이름을 알려 드립니다.
건물위생관리 교육을 받은 직원이 보호구를 갖추고 작업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그날은 한 현장만 맡습니다.
작업 전·후 사진과 점검표를 함께 확인하고 서명받습니다. 현장관리 앱 기록이 그대로 증거가 됩니다.
크린케어는 부산 광역자활기업이자 사회적기업·여성기업이라, 지방계약법 시행령의 사회적 약자 기업 수의계약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계약 금액과 기관 기준에 맞춰 필요한 서류를 함께 챙겨 드립니다.
작업 종류와 지역만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전화로 범위를 확인하고, 금액을 먼저 정해 드립니다.